"키워드 : 경덕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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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 개풍군 영북면에 위치한 사찰로, 고려 전기 화엄종 고승인 원융국사 결응(圓融國師決凝)이 이곳에서 구족계를 받았고, 경덕국사 난원(景德國師爛圓)의 비와 탑이 건립되었다. 고려 전기에는 국가의 중요한 사찰로 운영되었으나, 조선시대 들어서 점차 폐허화된 것으로 보인다.
개풍 복흥사 (開豊 復興寺)
황해북도 개풍군 영북면에 위치한 사찰로, 고려 전기 화엄종 고승인 원융국사 결응(圓融國師決凝)이 이곳에서 구족계를 받았고, 경덕국사 난원(景德國師爛圓)의 비와 탑이 건립되었다. 고려 전기에는 국가의 중요한 사찰로 운영되었으나, 조선시대 들어서 점차 폐허화된 것으로 보인다.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의천 (義天)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