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상도관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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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는 조선 후기 호조판서, 병조판서, 경상도관찰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일찍이 동궁(東宮)의 요속(僚屬)이 된 인연으로 영조의 지우(知遇)를 입어 탕평 정권에 참여하여 직간(直諫)하는 신하로 이름을 얻었다. 이인좌의 난을 진압한 공이 있었다. 소론의 당론을 견지하며 이광좌를 사표(師表)로 삼아 지론이 시종 일관 변하지 않았다. 노론을 견제하다가 곤경에 처하였으며, 결국 을해옥사 때 역모자가 진술한 초사(招辭)에 이름이 나와 문초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정계를 은퇴한 후 사망하였다.
박문수 (朴文秀)
박문수는 조선 후기 호조판서, 병조판서, 경상도관찰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일찍이 동궁(東宮)의 요속(僚屬)이 된 인연으로 영조의 지우(知遇)를 입어 탕평 정권에 참여하여 직간(直諫)하는 신하로 이름을 얻었다. 이인좌의 난을 진압한 공이 있었다. 소론의 당론을 견지하며 이광좌를 사표(師表)로 삼아 지론이 시종 일관 변하지 않았다. 노론을 견제하다가 곤경에 처하였으며, 결국 을해옥사 때 역모자가 진술한 초사(招辭)에 이름이 나와 문초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정계를 은퇴한 후 사망하였다.
이재수는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신로(新老)이다. 이정귀(李廷龜)의 후손으로, 할아버지는 영상 이천보(李天輔)이다. 아버지는 판서 이문원(李文源)이며, 어머니는 심숙(沈鏽)의 딸이다. 1809년(순조 9)에 문과 별시에서 장원급제하였다. 1813년 황해도 지역의 암행어사, 1813년 제주 찰리사로 파견되어 수령의 잘잘못을 가리고, 삼정의 개선을 요구하였다. 경상도관찰사의 임무를 수행하다가 1822년에 임지에서 사망하였다.
이재수 (李在秀)
이재수는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신로(新老)이다. 이정귀(李廷龜)의 후손으로, 할아버지는 영상 이천보(李天輔)이다. 아버지는 판서 이문원(李文源)이며, 어머니는 심숙(沈鏽)의 딸이다. 1809년(순조 9)에 문과 별시에서 장원급제하였다. 1813년 황해도 지역의 암행어사, 1813년 제주 찰리사로 파견되어 수령의 잘잘못을 가리고, 삼정의 개선을 요구하였다. 경상도관찰사의 임무를 수행하다가 1822년에 임지에서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