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부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칠곡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대한제국 내부에 보고하기 위해 편찬하였다. 1책 2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에는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등의 내용을 담았다. 19세기 말 고종 재위기에 보고한 칠곡의 읍지는 이전 시기와 달리 모두 『여지도서』 계통이다.
칠곡부읍지
(漆谷府邑誌)
『칠곡부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칠곡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대한제국 내부에 보고하기 위해 편찬하였다. 1책 2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에는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등의 내용을 담았다. 19세기 말 고종 재위기에 보고한 칠곡의 읍지는 이전 시기와 달리 모두 『여지도서』 계통이다.
지리
문헌
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