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의직언(忠義直言)은 조선 세종 때 금속활자로 찍어 간행한 중국어 학습서이다. 이 책은 경자자(庚子字)로 찍은 3권 1책이며, 사역원(司譯院)에서 중국어 학습을 위해 간행한 책으로, 중국의 고사(故事) 99항목을 편차하여 구어체로 서술하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본(唯一本)으로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
충의직언
(忠義直言)
충의직언(忠義直言)은 조선 세종 때 금속활자로 찍어 간행한 중국어 학습서이다. 이 책은 경자자(庚子字)로 찍은 3권 1책이며, 사역원(司譯院)에서 중국어 학습을 위해 간행한 책으로, 중국의 고사(故事) 99항목을 편차하여 구어체로 서술하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본(唯一本)으로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전기
시도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