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택은 일제강점기에, 「선풍시대」·「노선생」·「탈출이후」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30년에 등단하여 1939년에 사망하기까지 10년의 작품 활동 기간 동안 다수의 작품을 남겼다. 식민지 조선의 현실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형상화하였으며 통속 작가, 경향파 작가 또는 동반자작가로 규정된다.
한인택
(韓仁澤)
한인택은 일제강점기에, 「선풍시대」·「노선생」·「탈출이후」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30년에 등단하여 1939년에 사망하기까지 10년의 작품 활동 기간 동안 다수의 작품을 남겼다. 식민지 조선의 현실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형상화하였으며 통속 작가, 경향파 작가 또는 동반자작가로 규정된다.
문학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