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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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는 고려시대·조선시대 문선(文選)·훈봉(勳封)·고과(考課)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이다. 동전(東銓)·천관(天官)이라고도 한다. 조선이 건국되면서 고려 공양왕 때 전리사를 이조로 개칭하였다. 세종이 즉위해 서열을 조정하여 법제상 첫 번째 자리를 차지했다. 고려시대에는 속사(屬司)로 고공사(考功司)만이 있었는데 조선시대에는 문선사(文選司)·고훈사(考勳司)를 설치하였다. 『경국대전』에 등재된 이조의 속아문은 종부시·상서원·내시부·충훈부·사옹원·내수사·충익부이다. 돌발사나 중대사의 경우 판서·참판·참의가 속사를 지휘하면서 처리했다.
이조 (吏曹)
이조는 고려시대·조선시대 문선(文選)·훈봉(勳封)·고과(考課)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이다. 동전(東銓)·천관(天官)이라고도 한다. 조선이 건국되면서 고려 공양왕 때 전리사를 이조로 개칭하였다. 세종이 즉위해 서열을 조정하여 법제상 첫 번째 자리를 차지했다. 고려시대에는 속사(屬司)로 고공사(考功司)만이 있었는데 조선시대에는 문선사(文選司)·고훈사(考勳司)를 설치하였다. 『경국대전』에 등재된 이조의 속아문은 종부시·상서원·내시부·충훈부·사옹원·내수사·충익부이다. 돌발사나 중대사의 경우 판서·참판·참의가 속사를 지휘하면서 처리했다.
조선시대 관원의 근무 성적을 조사해 등급을 매기던 제도.
등제 (等第)
조선시대 관원의 근무 성적을 조사해 등급을 매기던 제도.
안신입명은 심신이 평안하여 흔들림이 없는 궁극의 경지를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안신은 여러 선법을 실천하여 심신이 평안한 상태를 말하며, 때로는 열반과 같은 궁극의 경지를 의미하기도 한다. 여기에 입명이 더해진 안심입명은 주로 선종의 문헌에서 흔들림 없는 깨달음의 경지를 나타낸다.
안신입명 (安身立命)
안신입명은 심신이 평안하여 흔들림이 없는 궁극의 경지를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안신은 여러 선법을 실천하여 심신이 평안한 상태를 말하며, 때로는 열반과 같은 궁극의 경지를 의미하기도 한다. 여기에 입명이 더해진 안심입명은 주로 선종의 문헌에서 흔들림 없는 깨달음의 경지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