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조선청년총동맹, 고려공산청년회 일본총국 등에서 활동한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920년대 중반 함경남도 지역 청년운동에서 출발하여 조선청년총동맹 간부로 활동하였다. 안광천 등과 논쟁하며 변증법적 유물론 수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929년 조선공산당 일본총국 사건으로 투옥되었다. 1935년 출옥 후 식민지적 특수성에 주목해 조선의 농업 문제를 분석한 글을 발표하였다.
박문병
(朴文秉)
일제강점기 조선청년총동맹, 고려공산청년회 일본총국 등에서 활동한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920년대 중반 함경남도 지역 청년운동에서 출발하여 조선청년총동맹 간부로 활동하였다. 안광천 등과 논쟁하며 변증법적 유물론 수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929년 조선공산당 일본총국 사건으로 투옥되었다. 1935년 출옥 후 식민지적 특수성에 주목해 조선의 농업 문제를 분석한 글을 발표하였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