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도가자는 고려시대 13세기 초반에 주조되어 『남명청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라는 책을 찍었던 활자이다. 『남명청화상송증도가』는 당나라의 현각(玄覺)이 지은 『증도가(證道歌)』의 각 구절 끝에 송나라의 남명산에 거주하여 명명된 남명선사(南明禪師) 법천(法泉)이 7자 3구씩 총 320편을 주석, 풀이하여 현각의 깨달은 깊은 뜻을 보다 구체적으로 밝힌 책이다.
증도가자
(證道歌字)
증도가자는 고려시대 13세기 초반에 주조되어 『남명청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라는 책을 찍었던 활자이다. 『남명청화상송증도가』는 당나라의 현각(玄覺)이 지은 『증도가(證道歌)』의 각 구절 끝에 송나라의 남명산에 거주하여 명명된 남명선사(南明禪師) 법천(法泉)이 7자 3구씩 총 320편을 주석, 풀이하여 현각의 깨달은 깊은 뜻을 보다 구체적으로 밝힌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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