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창_3·1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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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옥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면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고창군 고창면의 면서기로 근무하였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고창군에서 3월 21일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고창군 청년회장으로 활동하였다.
김승옥 (金升玉)
김승옥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면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고창군 고창면의 면서기로 근무하였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고창군에서 3월 21일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고창군 청년회장으로 활동하였다.
김영완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서울의 만세시위운동에 참여한 뒤, 3월 15일 고향인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 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김영완 (金永玩)
김영완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 · 1운동 당시 서울의 만세시위운동에 참여한 뒤, 3월 15일 고향인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 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