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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삼가염송집(禪門三家拈頌集)』은 1246년(고종 33)에 수선사 승려 구암(龜庵)이 제2세 혜심(慧諶)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으로부터 설두중현(雪竇重顯), 천동굉지(天童宏智), 원오극근(圜悟克勤) 등 북송대의 대표적 선승 세 사람의 염(拈)과 송(頌)을 발췌하여 간행한 불교 공안집이다.
선문삼가염송집 (禪門三家拈頌集)
『선문삼가염송집(禪門三家拈頌集)』은 1246년(고종 33)에 수선사 승려 구암(龜庵)이 제2세 혜심(慧諶)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으로부터 설두중현(雪竇重顯), 천동굉지(天童宏智), 원오극근(圜悟克勤) 등 북송대의 대표적 선승 세 사람의 염(拈)과 송(頌)을 발췌하여 간행한 불교 공안집이다.
『염송화족』은 고려 후기 고승 각운이 편찬한 『선문염송설화』를 필사한 이본이다. 현전하는 『염송설화』의 이본 중에 필사, 간행 시기가 가장 앞선 것으로, 1512년(조선 중종 7) 벽송 지엄이 필사하였다. 기존에는 지엄이 『염송설화』를 절록하여 편찬한 것으로 이해되기도 하였으나, 『염송화족』은 『염송설화』의 이본일 뿐이며 이를 지엄이 필사한 것이다.
염송화족 (拈頌畵足)
『염송화족』은 고려 후기 고승 각운이 편찬한 『선문염송설화』를 필사한 이본이다. 현전하는 『염송설화』의 이본 중에 필사, 간행 시기가 가장 앞선 것으로, 1512년(조선 중종 7) 벽송 지엄이 필사하였다. 기존에는 지엄이 『염송설화』를 절록하여 편찬한 것으로 이해되기도 하였으나, 『염송화족』은 『염송설화』의 이본일 뿐이며 이를 지엄이 필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