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갑은 조선 후기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서 인조를 호종하여 관량사로 활동한 인물이다. 나만갑은 재주가 있었고 효성이 깊은 인물이었다. 청현직을 두루 거쳤으나 잘잘못을 논하기를 즐겨하여 대신(大臣)을 능멸한다는 죄를 자주 입었고, 또 편당(偏黨)을 즐긴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괄의 반란 때 힌남도원수 심기원의 종사관으로 활동하였고,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때 호종한 공로가 있었다.
나만갑
(羅萬甲)
나만갑은 조선 후기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서 인조를 호종하여 관량사로 활동한 인물이다. 나만갑은 재주가 있었고 효성이 깊은 인물이었다. 청현직을 두루 거쳤으나 잘잘못을 논하기를 즐겨하여 대신(大臣)을 능멸한다는 죄를 자주 입었고, 또 편당(偏黨)을 즐긴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괄의 반란 때 힌남도원수 심기원의 종사관으로 활동하였고,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때 호종한 공로가 있었다.
역사
인물
조선 전기
조선 후기
- 출생1592년(선조 25)
- 사망1642년(인조 20)
- 자몽뢰(夢賚)
- 호구포(鷗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