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찬_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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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지도』는 조선 후기 천하 지도와 외국 지도, 조선 전도, 도별 전도, 고을 지도, 관방 지도를 집대성한 관찬 지도집이다. 8책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2008년 12월 2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국정 운영에 필요한 지방 고을 지도를 중심으로 편찬하였으며, 영조 대 관찬 지도의 발전 양상을 잘 보여 준다. 지도집에 함께 수록한 외국 지도들은 당시의 대외 인식을 살피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해동지도 (海東地圖)
『해동지도』는 조선 후기 천하 지도와 외국 지도, 조선 전도, 도별 전도, 고을 지도, 관방 지도를 집대성한 관찬 지도집이다. 8책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2008년 12월 2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국정 운영에 필요한 지방 고을 지도를 중심으로 편찬하였으며, 영조 대 관찬 지도의 발전 양상을 잘 보여 준다. 지도집에 함께 수록한 외국 지도들은 당시의 대외 인식을 살피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1872년 군현지도』는 1872년 팔도 감영에서 제작한 회화식 군현 지도를 모아 국가적 차원에서 편찬한 관찬 지도집이다. 조선시대 마지막 관찬 지도집이다. 462장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경상도 지도첩 1개를 포함하여 총 359개의 청구기호로 관리하고 있다. 제작 기간이 짧은 만큼 지리정보가 정확하지 않고, 표현이나 형식도 체계적이지 못하다. 하지만 이 시기 변화된 정치, 경제적 상황과 군사적 내용을 담고 있고, 당시의 각 지역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 주고 있어 사료로서 의미가 있다.
1872년 군현지도 (千八百七十二年 郡縣地圖)
『1872년 군현지도』는 1872년 팔도 감영에서 제작한 회화식 군현 지도를 모아 국가적 차원에서 편찬한 관찬 지도집이다. 조선시대 마지막 관찬 지도집이다. 462장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경상도 지도첩 1개를 포함하여 총 359개의 청구기호로 관리하고 있다. 제작 기간이 짧은 만큼 지리정보가 정확하지 않고, 표현이나 형식도 체계적이지 못하다. 하지만 이 시기 변화된 정치, 경제적 상황과 군사적 내용을 담고 있고, 당시의 각 지역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 주고 있어 사료로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