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광개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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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왕릉비(廣開土王陵碑)는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고구려 광개토왕의 비석이다. 삼국시대인 고구려의 제20대 장수왕에 의해 건립되었다. 19세기 말에 재발견된 광개토왕릉비문은 사료가 부족한 4~5세기 고구려의 정치 · 사회사와 더불어 한반도를 비롯한 만주 일대 여러 세력들의 정세도 함께 살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사료라고 할 수 있다.
광개토왕릉비 (廣開土王陵碑)
광개토왕릉비(廣開土王陵碑)는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고구려 광개토왕의 비석이다. 삼국시대인 고구려의 제20대 장수왕에 의해 건립되었다. 19세기 말에 재발견된 광개토왕릉비문은 사료가 부족한 4~5세기 고구려의 정치 · 사회사와 더불어 한반도를 비롯한 만주 일대 여러 세력들의 정세도 함께 살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사료라고 할 수 있다.
관미령전투(關彌嶺戰鬪)는 관미령에서 벌어진 백제와 말갈 · 고구려와의 전투이다. 위치에 대해서는 경기도 파주 오두산성, 예성강 중류 남안, 강화 교동도의 화개산성, 강화 하음산성, 황해도 개풍군 백마산 부근으로 보는 설 등이 있으나, 이 중 오두산성으로 보는 설이 대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관미령과 관미성은 고구려의 남하로이자 백제 북방의 요충지였고, 이곳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관미령전투 (關彌嶺戰鬪)
관미령전투(關彌嶺戰鬪)는 관미령에서 벌어진 백제와 말갈 · 고구려와의 전투이다. 위치에 대해서는 경기도 파주 오두산성, 예성강 중류 남안, 강화 교동도의 화개산성, 강화 하음산성, 황해도 개풍군 백마산 부근으로 보는 설 등이 있으나, 이 중 오두산성으로 보는 설이 대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관미령과 관미성은 고구려의 남하로이자 백제 북방의 요충지였고, 이곳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부산(富山)은 고구려 중기에 광개토왕이 이끄는 고구려군이 요서 지역으로 진격하면서 거쳐갔던 지명이다. 관련 내용은 중국측 사서와 「광개토왕릉비」에 등장한다. 『삼국지』 동이전에는 고구려군이 공손도를 도와서 ‘부산의 적'을 공격하여 깨뜨렸다는 기사가 있으며, 「광개토왕릉비」에는 광개토왕이 서요하의 패려라는 부족을 공격하면서 부산을 지났다는 기사가 있다. 위치는 랴오닝성 개원시 혹은 창도현 방면으로 볼 수 있다.
부산 (富山)
부산(富山)은 고구려 중기에 광개토왕이 이끄는 고구려군이 요서 지역으로 진격하면서 거쳐갔던 지명이다. 관련 내용은 중국측 사서와 「광개토왕릉비」에 등장한다. 『삼국지』 동이전에는 고구려군이 공손도를 도와서 ‘부산의 적'을 공격하여 깨뜨렸다는 기사가 있으며, 「광개토왕릉비」에는 광개토왕이 서요하의 패려라는 부족을 공격하면서 부산을 지났다는 기사가 있다. 위치는 랴오닝성 개원시 혹은 창도현 방면으로 볼 수 있다.
부산(負山)은 고구려 중기, 흥안령(興安嶺)산맥 남쪽에 있는 지명이다. 「광개토왕릉비」에 등장하는데, 395년 당시 광개토왕의 고구려군이 패려라는 세력을 치기 위하여 지나갔던 곳이다. 요령성 개원시 혹은 창도현 방면으로 비정되는 부산(富山)에서 서요하로 가는 길의 중간에 있는 산지(山地)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대략 흥안령(興安嶺)산맥 남쪽 끝의 어느 지점으로 추정된다.
부산 (負山)
부산(負山)은 고구려 중기, 흥안령(興安嶺)산맥 남쪽에 있는 지명이다. 「광개토왕릉비」에 등장하는데, 395년 당시 광개토왕의 고구려군이 패려라는 세력을 치기 위하여 지나갔던 곳이다. 요령성 개원시 혹은 창도현 방면으로 비정되는 부산(富山)에서 서요하로 가는 길의 중간에 있는 산지(山地)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대략 흥안령(興安嶺)산맥 남쪽 끝의 어느 지점으로 추정된다.
고구려시대의 지명.
고리성 (古利城)
고구려시대의 지명.
영명사(永明寺)는 평양시 금수산(錦繡山)에 있는 고구려의 제1대 동명성왕의 유지로 광개토왕 때 창건한 사찰이라는 전승이 있다. 풍광이 아름다운 곳에 절이 있어 고려시대 왕들이 행차하여 풍경을 즐겼던 곳 중 하나이다. 일제시대 때는 31본산 중 하나였으나 한국전쟁 때 사찰이 소실되었다.
금수산 영명사 (錦繡山 永明寺)
영명사(永明寺)는 평양시 금수산(錦繡山)에 있는 고구려의 제1대 동명성왕의 유지로 광개토왕 때 창건한 사찰이라는 전승이 있다. 풍광이 아름다운 곳에 절이 있어 고려시대 왕들이 행차하여 풍경을 즐겼던 곳 중 하나이다. 일제시대 때는 31본산 중 하나였으나 한국전쟁 때 사찰이 소실되었다.
고구려시대의 성(城).
책성 (柵城)
고구려시대의 성(城).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태왕향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왕릉으로 추정되는 돌무지무덤. 적석총.
태왕릉 (太王陵)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태왕향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왕릉으로 추정되는 돌무지무덤. 적석총.
백제의 제16대(재위: 385년~392년) 왕.
진사왕 (辰斯王)
백제의 제16대(재위: 385년~392년)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