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전(鞦典)은 통일신라시대에 경덕왕이 관호를 개혁할 때에 설치된 궁중 수공업 관사이다. 신라 내성 산하의 관사로서 말고들개를 제작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경덕왕의 관호 개혁 이전에 궁중에 필요한 가죽 제품을 피전(皮典)과 피타전(皮打典)에서 생산하던 것을, 관호 개혁과 함께 제품별 생산 관사로 분화되면서 설치되었다. 고려시대에는 관영 수공업 관사인 중상서(中尙署)에 통합되었다.
추전
(鞦典)
추전(鞦典)은 통일신라시대에 경덕왕이 관호를 개혁할 때에 설치된 궁중 수공업 관사이다. 신라 내성 산하의 관사로서 말고들개를 제작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경덕왕의 관호 개혁 이전에 궁중에 필요한 가죽 제품을 피전(皮典)과 피타전(皮打典)에서 생산하던 것을, 관호 개혁과 함께 제품별 생산 관사로 분화되면서 설치되었다. 고려시대에는 관영 수공업 관사인 중상서(中尙署)에 통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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