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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서흥(瑞興) 귀진사(歸眞寺)에서 판각한 목판본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찍어 간행한 불경이다. 『금강경(金剛經)』으로도 불리며 조계종의 근본경전이다. 구마라습(鳩摩羅什)의 한역본(漢譯本)으로 규봉(圭峰) 종밀(宗密), 육조(六祖) 혜능(慧能), 금화(金華) 전대사(傳大士), 야부(冶父) 도천(道川), 종경(宗鏡) 등의 주석이 첨부된 특징이 있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서흥(瑞興) 귀진사(歸眞寺)에서 판각한 목판본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찍어 간행한 불경이다. 『금강경(金剛經)』으로도 불리며 조계종의 근본경전이다. 구마라습(鳩摩羅什)의 한역본(漢譯本)으로 규봉(圭峰) 종밀(宗密), 육조(六祖) 혜능(慧能), 금화(金華) 전대사(傳大士), 야부(冶父) 도천(道川), 종경(宗鏡) 등의 주석이 첨부된 특징이 있다.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는 1556년에서 1564년 사이에 간행된 귀진사판과 1635년에 중각한 송광사판으로 구성된 『화엄경』 관련 불교 경전이다. 대승 경전의 하나인 『화엄경』 주본을 저본으로 당나라 징관이 소(疏)하고 여기에 송나라 정원이 주해한 것을, 귀진사에서 판각한 것과 송광사에서 중각한 것을 합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화엄종의 근본 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 사상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 청계사 대방광불화엄경소 (河東 淸溪寺 大方廣佛華嚴經疏)
하동(河東) 청계사(淸溪寺)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는 1556년에서 1564년 사이에 간행된 귀진사판과 1635년에 중각한 송광사판으로 구성된 『화엄경』 관련 불교 경전이다. 대승 경전의 하나인 『화엄경』 주본을 저본으로 당나라 징관이 소(疏)하고 여기에 송나라 정원이 주해한 것을, 귀진사에서 판각한 것과 송광사에서 중각한 것을 합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화엄종의 근본 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 사상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