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험기』는 조선 후기 백암 성총(栢庵性聰, 1631~1700)이 역대 명현들의 영험담을 편집하여 1686년에 전라도 낙안 징광사(證光寺)에서 간행한 불교서이다. 『금강경』·『법화경』·『화엄경』 및 관음보살을 수지독송(受持讀誦)하거나 염송하였을 때의 영험을 중국인이 찬술한 영험담에서 채집, 편찬한 것이다.
지험기
(持驗記)
『지험기』는 조선 후기 백암 성총(栢庵性聰, 1631~1700)이 역대 명현들의 영험담을 편집하여 1686년에 전라도 낙안 징광사(證光寺)에서 간행한 불교서이다. 『금강경』·『법화경』·『화엄경』 및 관음보살을 수지독송(受持讀誦)하거나 염송하였을 때의 영험을 중국인이 찬술한 영험담에서 채집, 편찬한 것이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