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집』은 1828년 무신 노인의 시문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노인의 후손들이 1823년부터 1955년까지 여러 차례 간행한 문헌이다. 시, 산문, 일기, 상소, 일본 기행록 등을 포함한 8권 2책[초간본]으로 구성되며, 특히 일본의 지형·관제·역사 등을 상세히 기록한 「왜속록」은 임진왜란과 한일 관계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다양한 판본이 존재하며, 『금계일기』와의 관련성도 주목된다.
금계집
(錦溪集)
『금계집』은 1828년 무신 노인의 시문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노인의 후손들이 1823년부터 1955년까지 여러 차례 간행한 문헌이다. 시, 산문, 일기, 상소, 일본 기행록 등을 포함한 8권 2책[초간본]으로 구성되며, 특히 일본의 지형·관제·역사 등을 상세히 기록한 「왜속록」은 임진왜란과 한일 관계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다양한 판본이 존재하며, 『금계일기』와의 관련성도 주목된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노인(魯認)
- 소장처한국학중앙연구원|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고려대학교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