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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산성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월전리와 선암리의 경계를 이루는 봉두산(鳳頭山) 정상부에 자리하고 있는 석성이다. 금구면에서 동쪽으로 2㎞ 정도 떨어진 곳에 해발 250m 정도 되는 봉두산이 자리하고 있는데, 옛 금구현(金溝縣)의 진산이 되는 산이다. 산성은 이 봉두산의 정상부를 테뫼식으로 에워싼 석성이다. 정밀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정확한 것은 알기 어렵지만, 전체 성벽의 둘레가 약 900m에 이르는 것과 약 3m 정도 높이의 성벽이 100m 정도 남아 있는 것, 동쪽의 완만한 평탄 대지에 우물이 1개소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금구산성 (金溝山城)
금구산성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월전리와 선암리의 경계를 이루는 봉두산(鳳頭山) 정상부에 자리하고 있는 석성이다. 금구면에서 동쪽으로 2㎞ 정도 떨어진 곳에 해발 250m 정도 되는 봉두산이 자리하고 있는데, 옛 금구현(金溝縣)의 진산이 되는 산이다. 산성은 이 봉두산의 정상부를 테뫼식으로 에워싼 석성이다. 정밀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정확한 것은 알기 어렵지만, 전체 성벽의 둘레가 약 900m에 이르는 것과 약 3m 정도 높이의 성벽이 100m 정도 남아 있는 것, 동쪽의 완만한 평탄 대지에 우물이 1개소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금구현읍지』는 1816년 이후 전라도 금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을 통해 편찬 연도를 추정할 수 있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형승, 능침, 역원, 목장, 관애, 봉수, 진보 항목은 비어 있다. 19세기 초반 금구현의 역사와 인문지리, 행정 등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헌이다.
금구현읍지 (金溝縣邑誌)
『금구현읍지』는 1816년 이후 전라도 금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을 통해 편찬 연도를 추정할 수 있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형승, 능침, 역원, 목장, 관애, 봉수, 진보 항목은 비어 있다. 19세기 초반 금구현의 역사와 인문지리, 행정 등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