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구현읍지 ()

금구현읍지
금구현읍지
인문지리
문헌
1816년 이후, 전라도 금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이칭
이칭
금구읍지(金構邑誌)
문헌/고서
편찬 시기
1816년 이후
편저자
전라도 금구현(金構縣)
권책수
1책 7장
권수제
금구읍지(金構邑誌)
판본
필사본
표제
금구현읍지(金構縣邑誌)
소장처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 요약

『금구현읍지』는 1816년 이후 전라도 금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을 통해 편찬 연도를 추정할 수 있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형승, 능침, 역원, 목장, 관애, 봉수, 진보 항목은 비어 있다. 19세기 초반 금구현의 역사와 인문지리, 행정 등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헌이다.

정의
1816년 이후, 전라도 금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저자 및 편자

전라도 금구현(金構縣: 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에서 편찬하였다.

서지사항

1책 7장의 필사본이다. 크기는 세로 30.1㎝, 세로 20.2㎝이다. 장정은 주1, 표지 재질은 주2, 본문 재질은 저지(楮紙)이다. 표제는 ‘금구현읍지(金構縣邑誌)’이고, 권수제는 ‘금구읍지(金構邑誌)’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주3이다.

편찬 및 간행 경위

선생안(先生案) 항목을 참고하면 1816년(순조 16) 이후에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구성과 내용

수록 항목은 방리(坊里), 도로, 건치연혁(建置沿革), 군명(郡名), 형승(形勝), 성지(城池), 관직(官職), 산천, 성씨(姓氏), 풍속(風俗), 능침(陵寢), 단묘(壇廟), 공해(公廨), 제언(堤堰), 창고(倉庫), 물산(物産), 교량(橋梁), 역원(驛院), 목장(牧場), 관애(關阨), 봉수(烽燧), 누정(樓亭), 사찰, 고적(古蹟), 진보(鎭堡), 인물, 한전(旱田), 수전(水田), 진공(進貢), 조적(糶糴), 전세(田稅), 대동(大同), 균세(均稅), 봉름(俸廩), 군병(軍兵), 책판(冊板), 선생안 등으로 구성하였다. 이 가운데 형승과 능침, 역원, 목장, 관애, 봉수, 진보 항목에는 내용을 기재하지 않았다.

의의 및 평가

『금구현읍지』는 19세기 초반 금구현의 연혁과 인문지리, 행정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문헌이다.

참고문헌

원전

『금구읍지(金溝邑誌)』
『금구현읍지(金溝縣邑誌)』
『호남도지(湖南道誌)』
『호남읍지(湖南邑誌)』
『호남지(湖南誌)』

단행본

이재두, 『조선후기 읍지편찬의 계보』(민속원, 2023)
『한국지리지총서: 읍지 1~20』(한국학문헌연구소 편, 아세아문화사, 1982~1986)

논문

이재두, 「19세기 후반 조선왕조의 읍지 편찬」(『조선시대사학보』 103, 조선시대사학회, 2022)
김태웅, 「근대개혁기 전국지리지의 기조와 특징: 규장각 소장 읍지를 중심으로」(『규장각』 43,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2013)
정대영, 「1899년 전국읍지상송령과 읍지편찬 연구」(『서지학보』 38, 한국서지학회, 2011)
양보경, 김경란, 「일제 식민지 강점기 읍지의 편찬과 그 특징」(『응용지리』 22, 성신여자자대학교 한국지리연구소, 2001)
배성우, 「18세기 전국지리지 편찬과 지리지 인식의 변화」(『한국학보』 22-4, 일지사, 1996)
양보경, 「조선시대 읍지의 성격과 지리적 인식에 관한 연구」(서울대학교 박사 학위 논문, 1987)

인터넷 자료

주석
주1

책을 만들 때, 다섯 군데를 바늘로 꿰어 실로 묶는 전통적인 제본 방식.

주2

마름모가 이어져 있는 무늬가 들어간 누런 한지로, 조선시대에 고급 문서나 책, 족자 등에 주로 쓰임.

주3

청구기호: 규 17398.

관련 미디어 (2)
집필자
박미선(전남대 HK교수,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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