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귀걸이[金製耳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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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옥전 28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합천 옥전 28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특이하게 중심고리에 노는고리가 하나 걸려 있고 그것에 다시 3줄의 수식이 매달려 있다. 귀걸이의 중간 부분에는 속이 빈 구슬 여러 개가 금사슬로 엮여 있고 맨 아래에 심엽형과 원추형 드림이 달려 있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28호분 출토 금귀걸이 (陜川 玉田 二十八號墳 出土 金귀걸이)
합천 옥전 28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합천 옥전 28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특이하게 중심고리에 노는고리가 하나 걸려 있고 그것에 다시 3줄의 수식이 매달려 있다. 귀걸이의 중간 부분에는 속이 빈 구슬 여러 개가 금사슬로 엮여 있고 맨 아래에 심엽형과 원추형 드림이 달려 있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신라시대 6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제 귀걸이 1쌍이다.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 고분에서 출토되었으며, 중심고리가 굵은 태환이식이며, 중심고리와 중간장식, 펜촉형의 끝장식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점의 귀걸이는 거의 대칭된 모습이고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2018년 10월 30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 (慶州 皇吾洞 金귀걸이)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신라시대 6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제 귀걸이 1쌍이다.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 고분에서 출토되었으며, 중심고리가 굵은 태환이식이며, 중심고리와 중간장식, 펜촉형의 끝장식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점의 귀걸이는 거의 대칭된 모습이고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2018년 10월 30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