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녀"
검색결과 총 6건
고려후기 제32대 우왕의 왕비.
명순옹주 (明順翁主)
고려후기 제32대 우왕의 왕비.
「발치설화」는 기녀에게 빠진 남성이 사랑의 표시로 이를 빼 주었으나 허사였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배비장전」의 근원 설화로 알려져 있다. 순진한 소년이 사랑에 빠져 이까지 뽑아 주었으나 노련한 기녀의 비웃음을 산다는 내용이다. 어리석은 사랑을 해학적으로 그려내면서 색욕에 대한 경각심과 풍자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서사 유형은 기녀 설화 및 남성 훼절 설화와 관련되며, 문헌 설화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훼절’이라는 대담한 소재를 다룬 설화에 해당한다.
발치설화 (拔齒說話)
「발치설화」는 기녀에게 빠진 남성이 사랑의 표시로 이를 빼 주었으나 허사였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배비장전」의 근원 설화로 알려져 있다. 순진한 소년이 사랑에 빠져 이까지 뽑아 주었으나 노련한 기녀의 비웃음을 산다는 내용이다. 어리석은 사랑을 해학적으로 그려내면서 색욕에 대한 경각심과 풍자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서사 유형은 기녀 설화 및 남성 훼절 설화와 관련되며, 문헌 설화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훼절’이라는 대담한 소재를 다룬 설화에 해당한다.
「월하선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출중한 외모를 지닌 함경도 기생 소운의 딸 월하선과 함경감사의 아들 황직경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과 이후 두 사람이 다양한 시련을 겪다가 직경의 과거 급제와 임금의 도움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는 내용을 담은 애정 소설이다.
월하선전 (月下僊傳)
「월하선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출중한 외모를 지닌 함경도 기생 소운의 딸 월하선과 함경감사의 아들 황직경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과 이후 두 사람이 다양한 시련을 겪다가 직경의 과거 급제와 임금의 도움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는 내용을 담은 애정 소설이다.
조선시대 화접 그림에 능했던 기녀이자 화가.
죽향 (竹香)
조선시대 화접 그림에 능했던 기녀이자 화가.
김만덕은 조선후기 1795년 흉년과 관련된 상인이다. 1739년(영조 15)에 태어나 1812년(순조 12)에 사망했다. 제주도 출신으로, 상인이던 부친이 풍랑을 만나 사망하고 어머니마저 죽자 외삼촌 집에 기거하며 어린 나이에 기적에 오르게 되었다. 이재에 밝아 배를 만들어 육지와 미곡 무역을 하며 거상으로 성장했다. 제주도에 흉년이 들자, 1795년에 자신의 재산으로 육지의 곡식을 구매하여 백성들을 구휼했다. 그녀의 선행이 조정에 보고되자 정조는, 출륙하여 금강산 관광과 궁궐 구경을 하고 싶다는 김만덕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김만덕 (金萬德)
김만덕은 조선후기 1795년 흉년과 관련된 상인이다. 1739년(영조 15)에 태어나 1812년(순조 12)에 사망했다. 제주도 출신으로, 상인이던 부친이 풍랑을 만나 사망하고 어머니마저 죽자 외삼촌 집에 기거하며 어린 나이에 기적에 오르게 되었다. 이재에 밝아 배를 만들어 육지와 미곡 무역을 하며 거상으로 성장했다. 제주도에 흉년이 들자, 1795년에 자신의 재산으로 육지의 곡식을 구매하여 백성들을 구휼했다. 그녀의 선행이 조정에 보고되자 정조는, 출륙하여 금강산 관광과 궁궐 구경을 하고 싶다는 김만덕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교방춤은 고려와 조선시대의 교방 소속 기녀가 교방에서 학습하고 공연했던 모든 춤이다. 당악정재와 향악정재, 지방 교방과 권번에서 기녀들에 의해 계승된 춤을 통틀어 일컫는다. 본래 교방은 여기의 가무를 관장하던 중앙 및 지방 관아 소속의 국가 기관이다. 고려와 조선 시대 교방에서 전승한 가무악 종목은 정재류가 대부분이었다. 일제강점기에는 권번 제도를 거친 기녀들의 춤 종목을 기생춤이라고 불렀다. 근래에는 교방과 권번에 소속된 이들이 추었던 전통춤을 교방춤이라고 통칭한다. 교방춤은 오늘날 무용가들의 전통춤 종목으로 공연되고 있다.
교방춤 (敎房춤)
교방춤은 고려와 조선시대의 교방 소속 기녀가 교방에서 학습하고 공연했던 모든 춤이다. 당악정재와 향악정재, 지방 교방과 권번에서 기녀들에 의해 계승된 춤을 통틀어 일컫는다. 본래 교방은 여기의 가무를 관장하던 중앙 및 지방 관아 소속의 국가 기관이다. 고려와 조선 시대 교방에서 전승한 가무악 종목은 정재류가 대부분이었다. 일제강점기에는 권번 제도를 거친 기녀들의 춤 종목을 기생춤이라고 불렀다. 근래에는 교방과 권번에 소속된 이들이 추었던 전통춤을 교방춤이라고 통칭한다. 교방춤은 오늘날 무용가들의 전통춤 종목으로 공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