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보법"
검색결과 총 3건
장사훈이 『현학금보』의 현금 이론과 악곡 등을 1938년에 전사한 악보. 거문고고악보·전사본.
초학금서 (初學琴書)
장사훈이 『현학금보』의 현금 이론과 악곡 등을 1938년에 전사한 악보. 거문고고악보·전사본.
율자보는 음의 고저를 12율명의 머리글자로 표시한 악보 또는 음 기보법이다.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서 음의 고저를 표기한 악보 혹은 음 기보법으로 주로 아악(雅樂)을 기보하는데 사용되었다. 율자보로 기보된 악보로는 『세종실록』의 「조회악(朝會樂)」·「제사악(祭祀樂)」, 『세조실록』 「신제아악보(新制雅樂譜)」 등의 악보가 있으며, 세종이 정간보를 발명한 이후로는 정간보 안에 흡수되어 음의 길이와 함께 음높이를 기보하는 데 활용되었다. 현재도 율자보는 「문묘제례악(文廟祭禮樂)」 같은 제례 음악을 표기할 때에 사용되고 있다.
율자보 (律字譜)
율자보는 음의 고저를 12율명의 머리글자로 표시한 악보 또는 음 기보법이다.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서 음의 고저를 표기한 악보 혹은 음 기보법으로 주로 아악(雅樂)을 기보하는데 사용되었다. 율자보로 기보된 악보로는 『세종실록』의 「조회악(朝會樂)」·「제사악(祭祀樂)」, 『세조실록』 「신제아악보(新制雅樂譜)」 등의 악보가 있으며, 세종이 정간보를 발명한 이후로는 정간보 안에 흡수되어 음의 길이와 함께 음높이를 기보하는 데 활용되었다. 현재도 율자보는 「문묘제례악(文廟祭禮樂)」 같은 제례 음악을 표기할 때에 사용되고 있다.
정간보(井間譜)는 조선 세종 때, 우물 정(井) 자 같은 네모 칸 연쇄로 음악의 리듬을 적을 수 있게 한 유량(有量, mensural) 기보법이다. 흔히 오선보라 부르는 보표 기보(staff notation)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량 기보법으로 꼽힌다. 정간보의 정간 연쇄는 음악의 요소 중 음길이(duration)를 나타내는 바탕 역할을 하며, 실제 음악을 적기 위해서는 음높이(pitch), 주법, 노랫말 기타 요소를 정간 안팎에 적어 주어야 한다.
정간보 (井間譜)
정간보(井間譜)는 조선 세종 때, 우물 정(井) 자 같은 네모 칸 연쇄로 음악의 리듬을 적을 수 있게 한 유량(有量, mensural) 기보법이다. 흔히 오선보라 부르는 보표 기보(staff notation)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량 기보법으로 꼽힌다. 정간보의 정간 연쇄는 음악의 요소 중 음길이(duration)를 나타내는 바탕 역할을 하며, 실제 음악을 적기 위해서는 음높이(pitch), 주법, 노랫말 기타 요소를 정간 안팎에 적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