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야기문(朝野記聞)』은 조선 후기, 숙종 대 서문중(徐文重)이 조선 왕조의 역사를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의 형식으로 정리한 야사서(野史書)이다. 현종 연간부터 편찬하기 시작하여 1699년(숙종 25)에 8권으로 완성하였으나 뒤에 10책본, 11책본으로 수정되었다. 조선 왕조사를 다룬 우리나라에서 나온 최초의 기사본말체 사서(史書)라고 할 수 있다.
조야기문
(朝野記聞)
『조야기문(朝野記聞)』은 조선 후기, 숙종 대 서문중(徐文重)이 조선 왕조의 역사를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의 형식으로 정리한 야사서(野史書)이다. 현종 연간부터 편찬하기 시작하여 1699년(숙종 25)에 8권으로 완성하였으나 뒤에 10책본, 11책본으로 수정되었다. 조선 왕조사를 다룬 우리나라에서 나온 최초의 기사본말체 사서(史書)라고 할 수 있다.
역사
문헌
조선 후기
- 저자서문중
- 소장처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