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성_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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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사는 남북국시대, 심지(心地)가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에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시대 법상종 소속 사찰이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사명대사가 동화사에서 의승군을 이끌었다. 18세기 전반에는 염불수행자 기성 쾌선이 머물렀고, 18세기 후반에는 화엄학의 대가였던 인악 의첨이 머물며 후학을 가르쳤다. 일제 강점기에는 30본산의 하나였으며 동화사 지방 학림의 스님들이 3·1 만세운동에 적극 가담하였다.
팔공산 동화사 (八公山 桐華寺)
동화사는 남북국시대, 심지(心地)가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에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시대 법상종 소속 사찰이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사명대사가 동화사에서 의승군을 이끌었다. 18세기 전반에는 염불수행자 기성 쾌선이 머물렀고, 18세기 후반에는 화엄학의 대가였던 인악 의첨이 머물며 후학을 가르쳤다. 일제 강점기에는 30본산의 하나였으며 동화사 지방 학림의 스님들이 3·1 만세운동에 적극 가담하였다.
청택법보은문은 염불 수행이 가장 수승하다고 주장한 18세기 기성대사 쾌선의 저술이다. 경남 밀양 화악산 봉천사 운주암에서 1767년(영조 43)에 간행한 책이다. ‘청택법보은문’이란 ‘부처님의 올바른 가르침을 선택하여 은혜에 보답하기를 바라는 글’이라는 의미이다. 저자는 말법 시대에 모든 중생이 함께 닦을 수 있는 올바른 수행법으로 염불이 가장 수승하다고 하였다.
청택법보은문 (請擇法報恩文)
청택법보은문은 염불 수행이 가장 수승하다고 주장한 18세기 기성대사 쾌선의 저술이다. 경남 밀양 화악산 봉천사 운주암에서 1767년(영조 43)에 간행한 책이다. ‘청택법보은문’이란 ‘부처님의 올바른 가르침을 선택하여 은혜에 보답하기를 바라는 글’이라는 의미이다. 저자는 말법 시대에 모든 중생이 함께 닦을 수 있는 올바른 수행법으로 염불이 가장 수승하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