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원_유래_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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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레는 들에서 음식을 먹기 전 조금 떼어 ‘고수레’라고 말하면서 허공에 던지는 민간신앙 행위이다. 고수레의 유래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전승되고 있으나, 모두 고수레에 대해 부연 설명을 하기 위한 이야기들로 후대에 생겼다. 자신의 복을 위해서 음식을 조금 떼는 이 행위는 그 연원이 분명하지 않으나, 음식을 먹기 전 자신의 소망을 돌아보면서 신성한 존재에게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와 함께 그 음식을 제물로 올리는 행위이다. 현재는 단절되어 더 이상 전승되지 않는다.
고수레
고수레는 들에서 음식을 먹기 전 조금 떼어 ‘고수레’라고 말하면서 허공에 던지는 민간신앙 행위이다. 고수레의 유래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전승되고 있으나, 모두 고수레에 대해 부연 설명을 하기 위한 이야기들로 후대에 생겼다. 자신의 복을 위해서 음식을 조금 떼는 이 행위는 그 연원이 분명하지 않으나, 음식을 먹기 전 자신의 소망을 돌아보면서 신성한 존재에게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와 함께 그 음식을 제물로 올리는 행위이다. 현재는 단절되어 더 이상 전승되지 않는다.
「목도령과 대홍수」는 나무의 아들로 태어난 목도령이 대홍수 이후 인류의 시조가 된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하늘의 선녀와 나무의 아들로 태어난 목도령이 대홍수가 나자, 아버지인 나무를 타고 가다 동물들과 한 소년을 구해 준다. 그 소년이 목도령을 모함하였으나, 목도령은 자신이 구해 준 동물들의 보은으로 곤경을 벗어나 혼인하여 인류의 시조가 된다. 이 설화는 「인류기원신화」의 성격을 보이며, 「인불구 유래」의 화소도 포함되어 있다.
목도령과 대홍수 (木道令과大洪水)
「목도령과 대홍수」는 나무의 아들로 태어난 목도령이 대홍수 이후 인류의 시조가 된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하늘의 선녀와 나무의 아들로 태어난 목도령이 대홍수가 나자, 아버지인 나무를 타고 가다 동물들과 한 소년을 구해 준다. 그 소년이 목도령을 모함하였으나, 목도령은 자신이 구해 준 동물들의 보은으로 곤경을 벗어나 혼인하여 인류의 시조가 된다. 이 설화는 「인류기원신화」의 성격을 보이며, 「인불구 유래」의 화소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