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도는 용과 호랑이를 짝으로 그린 그림이다. 『주역』에서 용은 양이고, 호랑이는 음으로서 음양의 조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용호도」의 전형은 송나라때 완성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인 16세기에 유행하였다. 「용호도」는 위엄과 권위를 상징하는 동물을 그림으로써 장식적인 용도로 사용되었지만, 점차 길상과 벽사의 의미를 담은 실용화로 제작되었다.
용호도
(龍虎圖)
용호도는 용과 호랑이를 짝으로 그린 그림이다. 『주역』에서 용은 양이고, 호랑이는 음으로서 음양의 조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용호도」의 전형은 송나라때 완성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인 16세기에 유행하였다. 「용호도」는 위엄과 권위를 상징하는 동물을 그림으로써 장식적인 용도로 사용되었지만, 점차 길상과 벽사의 의미를 담은 실용화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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