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창덕은 「꺼벙이」, 「재동이」, 「순악질 여사」 등의 작품으로 명랑만화를 개척한 만화가이다. 1955년에 『서울신문』 독자 투고 만화로 데뷔하였다. 이후 1960~1980년대에 왕성한 활동을 보이며 한국의 대표적인 명랑 만화가로 자리 잡았다. 그의 작품은 일상적인 소재로 사회상을 반영하였으며, 해학을 곁들인 유쾌한 내용과 교훈적 메시지로 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2003년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길창덕
(吉昌悳)
길창덕은 「꺼벙이」, 「재동이」, 「순악질 여사」 등의 작품으로 명랑만화를 개척한 만화가이다. 1955년에 『서울신문』 독자 투고 만화로 데뷔하였다. 이후 1960~1980년대에 왕성한 활동을 보이며 한국의 대표적인 명랑 만화가로 자리 잡았다. 그의 작품은 일상적인 소재로 사회상을 반영하였으며, 해학을 곁들인 유쾌한 내용과 교훈적 메시지로 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2003년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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