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꺼벙이」, 「재동이」, 「순악질 여사」 등의 작품으로 명랑만화를 개척한 만화가.
인적사항
주요 활동
길창덕은 "만화는 문학적인 위상과 차원에서 창작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만화의 문학성과 예술성을 강조하였다. 그의 작품들은 다양한 일상 에피소드로 사회상을 반영하였으며, 교훈적 메시지로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또한 그는 명랑만화의 개척자였으며, 캐릭터들의 따뜻한 웃음과 명랑함으로 인기를 얻었다. 1997년 건강 악화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였으며, 2010년 사망하였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단행본
- 박인하, 『길창덕』(커뮤니테이션북스, 2019)
- 장상용, 『장상용의 만화와 시대정신 1960~1979』(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3)
- 박기준, 『박기준의 한국만화야사』(부천만화정보센터, 2008)
- 박인하, 『꺼벙이로 웃다, 순악질 여사로 살다』(하늘아래, 2002)
- 『한국만화 인명사전』(시공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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