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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잡전』은 신라 성덕왕 때, 김대문이 신라의 전통적인 제도와 문화에 관한 여러 전승을 모은 책이다. 현재 이 책은 남아 있지 않지만, 고려 중기에 『삼국사기』가 편찬될 때까지는 전해지고 있었다. 즉, 『삼국사기』 편찬자가 『계림잡전』을 참조하여 차차웅, 이사금, 마립간의 어원과 이차돈의 순교에 관한 내용을 서술하였다.
계림잡전 (鷄林雜傳)
『계림잡전』은 신라 성덕왕 때, 김대문이 신라의 전통적인 제도와 문화에 관한 여러 전승을 모은 책이다. 현재 이 책은 남아 있지 않지만, 고려 중기에 『삼국사기』가 편찬될 때까지는 전해지고 있었다. 즉, 『삼국사기』 편찬자가 『계림잡전』을 참조하여 차차웅, 이사금, 마립간의 어원과 이차돈의 순교에 관한 내용을 서술하였다.
화랑세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김대문이 화랑들의 행적을 모아 엮은 전기이다. 김대문은 진골귀족으로 성덕왕 때 한산주 도독이 되어 이 책을 지었다고 한다. 이 책은 『고승전』 과 함께 김대문의 중요한 저술로 꼽히나 『삼국사기』에 한 구절이 인용되어 있을 뿐 현존하지 않는다. 이 책의 화랑은 그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진흥왕대부터 통일을 완성한 문무왕대까지로 화랑제도의 본래 모습을 가장 잘 전해 주는 기록으로 보고 있다. 1989년에 필사본이 발견된 후 박창화에 의한 위작설이 제기되는 등 진위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화랑세기 (花郎世記)
화랑세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김대문이 화랑들의 행적을 모아 엮은 전기이다. 김대문은 진골귀족으로 성덕왕 때 한산주 도독이 되어 이 책을 지었다고 한다. 이 책은 『고승전』 과 함께 김대문의 중요한 저술로 꼽히나 『삼국사기』에 한 구절이 인용되어 있을 뿐 현존하지 않는다. 이 책의 화랑은 그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진흥왕대부터 통일을 완성한 문무왕대까지로 화랑제도의 본래 모습을 가장 잘 전해 주는 기록으로 보고 있다. 1989년에 필사본이 발견된 후 박창화에 의한 위작설이 제기되는 등 진위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