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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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전민요집(朝鮮口傳民謠集)』은 1933년 김소운(金素雲)이 발간한 우리나라 최초의 민요 자료집이다. 사설의 표기는 현지 발음에 충실하고자 하였고 사설 한편 한편마다 순서에 따라 일련번호를 붙였다. 동요(童謠)의 경우 부르는 동기를 간단하게 해설하였다. 책 말미에는 자료의 첫 어절을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여 활용하기 수월하게 하였다.
조선구전민요집 (朝鮮口傳民謠集)
『조선구전민요집(朝鮮口傳民謠集)』은 1933년 김소운(金素雲)이 발간한 우리나라 최초의 민요 자료집이다. 사설의 표기는 현지 발음에 충실하고자 하였고 사설 한편 한편마다 순서에 따라 일련번호를 붙였다. 동요(童謠)의 경우 부르는 동기를 간단하게 해설하였다. 책 말미에는 자료의 첫 어절을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여 활용하기 수월하게 하였다.
『구전동요선(口傳童謠選)』은 1940년 김소운(金素雲, 1907~1981)이 수집, 정리해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문고본으로 발간한 전래 동요집이다. 김소운은 1924년부터 1929년까지 일본에 거주하면서 한인 노동자들로부터 수집한 자료와 경성사범학교 학생들에게 채집한 자료 및 『매일신보』 수집 자료를 모아 1933년 제일서방(第一書房)에서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을 한글로 출간한다. 『구전동요선』은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에 수록된 2,375편 중에서 동요만을 선별해 제재에 따라 정리한 후 총 238편, 205쪽 분량으로 엮었다.
구전동요선 (口傳童謠選)
『구전동요선(口傳童謠選)』은 1940년 김소운(金素雲, 1907~1981)이 수집, 정리해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문고본으로 발간한 전래 동요집이다. 김소운은 1924년부터 1929년까지 일본에 거주하면서 한인 노동자들로부터 수집한 자료와 경성사범학교 학생들에게 채집한 자료 및 『매일신보』 수집 자료를 모아 1933년 제일서방(第一書房)에서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을 한글로 출간한다. 『구전동요선』은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에 수록된 2,375편 중에서 동요만을 선별해 제재에 따라 정리한 후 총 238편, 205쪽 분량으로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