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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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도군은 북한에서 강원도의 남동부에 위치한 군이다. 1952년에 강원도 김화군, 회양군, 양구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해 군을 신설하였다. 중심에 위치한 창도면의 지명을 따라 군의 이름을 지었다. 과거 '나라의 큰 군량창고 뒤에 있던 마을'이라 하여 ‘창뒤’라고 불리던 것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창도’로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16개 리로 구성돼 있고 군 소재지는 창도읍이다. 내륙산간지대이며 북한강과 그 지류의 하천이 흐르고 있다. 식료품, 방직 및 피복, 기계 등의 지방공업과 농업이 발달하였다.
창도군 (昌道郡)
창도군은 북한에서 강원도의 남동부에 위치한 군이다. 1952년에 강원도 김화군, 회양군, 양구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해 군을 신설하였다. 중심에 위치한 창도면의 지명을 따라 군의 이름을 지었다. 과거 '나라의 큰 군량창고 뒤에 있던 마을'이라 하여 ‘창뒤’라고 불리던 것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창도’로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16개 리로 구성돼 있고 군 소재지는 창도읍이다. 내륙산간지대이며 북한강과 그 지류의 하천이 흐르고 있다. 식료품, 방직 및 피복, 기계 등의 지방공업과 농업이 발달하였다.
강원도 철원 지역의 옛 지명.
동사홀 (冬斯忽)
강원도 철원 지역의 옛 지명.
『금성읍지』는 1766년 이후 강원도 금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8세기의 『여지도서』보다 금성현의 인적·문화적 정보를 풍부하게 기재하였다. 19세기 『관동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당대 금성 지역의 사회경제적 현황 및 인적·문화적 정보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더불어 균역법 실시 이후 변화한 상황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금성읍지 (金城邑誌)
『금성읍지』는 1766년 이후 강원도 금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8세기의 『여지도서』보다 금성현의 인적·문화적 정보를 풍부하게 기재하였다. 19세기 『관동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당대 금성 지역의 사회경제적 현황 및 인적·문화적 정보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더불어 균역법 실시 이후 변화한 상황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