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_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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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영풍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75명이 거주하고 있다. 김 양식이 성행하던 시절에 완도를 대표하는 김 양식지였으며, 1980년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큰 마을을 이루기도 했다. 현재는 농업와 어업이 주민들의 주소득원이 되고 있다.
사후도 (伺候島)
사후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영풍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75명이 거주하고 있다. 김 양식이 성행하던 시절에 완도를 대표하는 김 양식지였으며, 1980년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큰 마을을 이루기도 했다. 현재는 농업와 어업이 주민들의 주소득원이 되고 있다.
눌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의 부속섬으로 대체로 낮은 구릉대의 침수해안을 보이며 눌도 외에 율도라고도 한다. 유배를 온 사람들이 울적하여 한 동안 말을 않고 살다가 언어가 어눌해져서 눌도라고 부르다가 이후 율도라고 개칭되었다. 남북쪽에 대규모 방조제로 간척한 덕에 쌀, 보리와 같은 주식을 비롯해 콩, 마늘, 고추, 참깨, 무화과 등 농경이 가능하다. 갯벌 해안에서 게, 낙지 등의 어획과 김 양식 등도 이루어지고 있다.
눌도 (訥島)
눌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의 부속섬으로 대체로 낮은 구릉대의 침수해안을 보이며 눌도 외에 율도라고도 한다. 유배를 온 사람들이 울적하여 한 동안 말을 않고 살다가 언어가 어눌해져서 눌도라고 부르다가 이후 율도라고 개칭되었다. 남북쪽에 대규모 방조제로 간척한 덕에 쌀, 보리와 같은 주식을 비롯해 콩, 마늘, 고추, 참깨, 무화과 등 농경이 가능하다. 갯벌 해안에서 게, 낙지 등의 어획과 김 양식 등도 이루어지고 있다.
모도(茅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모도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82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마주하고 있는 회동마을과의 사이에 열리는 바닷길을 활용하여 매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바닷길의 유래와 관련하여 뽕할머니 전설이 전해온다. 전국 최대 규모의 양식장으로도 유명하다.
모도 (茅島)
모도(茅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모도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82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마주하고 있는 회동마을과의 사이에 열리는 바닷길을 활용하여 매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바닷길의 유래와 관련하여 뽕할머니 전설이 전해온다. 전국 최대 규모의 양식장으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