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는 2013년에 발사에 성공한 한국 최초의 우주 발사체다. 나로호 개발사업은 100킬로그램급 인공위성을 고도 300킬로미터 이상의 지구 저궤도에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나로호는 1단 액체 엔진과 2단 고체 킥 모터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1단은 한국과 러시아의 공동 개발, 2단은 한국의 자체 개발을 통해 이루어졌다. 나로호 발사는 세 번의 시도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나로호
(羅老號)
나로호는 2013년에 발사에 성공한 한국 최초의 우주 발사체다. 나로호 개발사업은 100킬로그램급 인공위성을 고도 300킬로미터 이상의 지구 저궤도에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나로호는 1단 액체 엔진과 2단 고체 킥 모터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1단은 한국과 러시아의 공동 개발, 2단은 한국의 자체 개발을 통해 이루어졌다. 나로호 발사는 세 번의 시도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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