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낙산사_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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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낙산사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낙산사 사찰 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엄종의 개조로 불리는 의상대사가 직접 와서 위치를 정해 지은 사찰이다. 외침이나 화재 등으로 여러차례 훼손되었지만 그 때마다 중창하여 사찰의 위용을 지켜오고 있다. 2005년 대형화재로 폐사 위기를 맞았지만,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사찰 건물을 신축하였다. 낙산사가 위치하고 있는 낙산의 동쪽 해안의 단에 위에는 의상대가 있다. 의상대에서 홍련암에 이르는 해안구간은 200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양양 낙산사 일원 (襄陽 洛山寺 一圓)
양양 낙산사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낙산사 사찰 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엄종의 개조로 불리는 의상대사가 직접 와서 위치를 정해 지은 사찰이다. 외침이나 화재 등으로 여러차례 훼손되었지만 그 때마다 중창하여 사찰의 위용을 지켜오고 있다. 2005년 대형화재로 폐사 위기를 맞았지만,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사찰 건물을 신축하였다. 낙산사가 위치하고 있는 낙산의 동쪽 해안의 단에 위에는 의상대가 있다. 의상대에서 홍련암에 이르는 해안구간은 200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오봉산은 낙산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다.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춘 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이다. 낙산은 범어 보타락가(補陀落伽, Potalaka)의 준말로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671년(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시도유형문화재이다.
오봉산 낙산사 (五峰山 洛山寺)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오봉산은 낙산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다.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춘 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이다. 낙산은 범어 보타락가(補陀落伽, Potalaka)의 준말로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671년(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시도유형문화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