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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영은 조선 후기에, 사릉참봉, 의령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호는 운고이다. 1830∼1860년은 낙산시사를 결성해 여러 문인들과 교유하였다. 1860년에 음덕으로 사릉참봉을 제수받았다. 1865년 의령현감에 부임하였다가 4년 만에 파직되어 유배를 갔다. 1870년 고향인 충청도 금계로 낙향하였다. 유학사상에 기초하고 있지만, 실학·도선·불교 등에도 관심을 가졌다. 문학은 전·야담·소설 등 서사양식을 두루 수용하였다. 우리 역사와 풍속을 연작시로 읊는 죽지사를 창작하기도 했다. 『운고시선』, 『금계필담』, 『육미당기』가 남아 있다.
서유영 (徐有英)
서유영은 조선 후기에, 사릉참봉, 의령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호는 운고이다. 1830∼1860년은 낙산시사를 결성해 여러 문인들과 교유하였다. 1860년에 음덕으로 사릉참봉을 제수받았다. 1865년 의령현감에 부임하였다가 4년 만에 파직되어 유배를 갔다. 1870년 고향인 충청도 금계로 낙향하였다. 유학사상에 기초하고 있지만, 실학·도선·불교 등에도 관심을 가졌다. 문학은 전·야담·소설 등 서사양식을 두루 수용하였다. 우리 역사와 풍속을 연작시로 읊는 죽지사를 창작하기도 했다. 『운고시선』, 『금계필담』, 『육미당기』가 남아 있다.
나열은 조선 후기 헌릉참봉으로 시작해 의금부도사·연천현감·함창현감 등을 두루 역임하며 만년까지 관직생활을 지속한 문신이다. 난사(蘭社)라는 시사(詩社)의 동인으로 참여하여 당대 유명 문사들과 폭넓게 교유하는 등 18세기 서울의 문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저술로는 『해양시초(海陽詩鈔)』가 있다.
나열 (羅烈)
나열은 조선 후기 헌릉참봉으로 시작해 의금부도사·연천현감·함창현감 등을 두루 역임하며 만년까지 관직생활을 지속한 문신이다. 난사(蘭社)라는 시사(詩社)의 동인으로 참여하여 당대 유명 문사들과 폭넓게 교유하는 등 18세기 서울의 문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저술로는 『해양시초(海陽詩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