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축전은 2000년 '6·15 남북공동 선언문' 발표 이후 개최되었던 남·북한 공동행사이다. 2000년 6월 평양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만나 5개항의 ‘6.15 남북공동 선언문’을 도출해냈다. 이를 통해 민간 차원의 다양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졌다. 그 가운데 하나가 남북한 간의 공동행사를 통해 통일문화를 창출하는 ‘통일축전’이다. 남북 공동행사로서의 ‘통일축전’은 2001년 8월 2001민족통일대축전이 개최된 이후 평양과 서울을 오가며 2007년까지 개최되었다. 2008년 이후에는 남북관계의 경색으로 인해 더이상 개최되지 못하고 있다.
통일축전
(統一祝典)
통일축전은 2000년 '6·15 남북공동 선언문' 발표 이후 개최되었던 남·북한 공동행사이다. 2000년 6월 평양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만나 5개항의 ‘6.15 남북공동 선언문’을 도출해냈다. 이를 통해 민간 차원의 다양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졌다. 그 가운데 하나가 남북한 간의 공동행사를 통해 통일문화를 창출하는 ‘통일축전’이다. 남북 공동행사로서의 ‘통일축전’은 2001년 8월 2001민족통일대축전이 개최된 이후 평양과 서울을 오가며 2007년까지 개최되었다. 2008년 이후에는 남북관계의 경색으로 인해 더이상 개최되지 못하고 있다.
정치·법제
사건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