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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진은 조선 후기에「정자설」, ?이통설?, 『노사집』, 『답문유편』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자는 대중(大中), 호는 노사(蘆沙)이다. 1798년(정조 22)에 태어나 1879년(고종 16) 사망했다. 이황·이이 이후, 독자적 궁리와 사색을 통해 이일분수의 이론에 의한 이(理)의 철학 체계를 수립하였다. 그는 우주 현상과 인간 심성 내지 도덕의 문제를 가치상 우위에 있는 이의 작용으로 해명하고자 했다. 또한 인물성동이의 문제도 이의 완전·불완전으로 설명하여 주리 또는 주기의 심성론과 인물성동이론을 종합하였다. 1927년 고산서원에 조성가 등 문인 6인과 함께 봉안되었다.
기정진 (奇正鎭)
기정진은 조선 후기에「정자설」, ?이통설?, 『노사집』, 『답문유편』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자는 대중(大中), 호는 노사(蘆沙)이다. 1798년(정조 22)에 태어나 1879년(고종 16) 사망했다. 이황·이이 이후, 독자적 궁리와 사색을 통해 이일분수의 이론에 의한 이(理)의 철학 체계를 수립하였다. 그는 우주 현상과 인간 심성 내지 도덕의 문제를 가치상 우위에 있는 이의 작용으로 해명하고자 했다. 또한 인물성동이의 문제도 이의 완전·불완전으로 설명하여 주리 또는 주기의 심성론과 인물성동이론을 종합하였다. 1927년 고산서원에 조성가 등 문인 6인과 함께 봉안되었다.
조선후기 학자 기정진(奇正鎭)이 지구(知舊)·문인(門人)들과 서찰로 나눈 학문적 내용을 분류해 엮은 문답서.
답문유편 (答問類編)
조선후기 학자 기정진(奇正鎭)이 지구(知舊)·문인(門人)들과 서찰로 나눈 학문적 내용을 분류해 엮은 문답서.
장성 고산서원 노사선생전집 및 답문류편 목판은 고산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노사 기정진(1798∼1879)의 문집과 『답문유편』의 목판이다. 1999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문집의 목판은 653매이고, 『답문유편』의 목판은 209매로 전체 크기는 대략 가로 52㎝, 세로 21.5㎝이다. 문집 중의 서·잡저와 『답문유편』은 조선 후기 성리학의 대가인 노사 기정진의 철학사상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하다. 1902년에 신안정사에서 간행되었던 책자가 따로 전하는 것이 없는 상황에서 『답문유편』의 목판이 완질로 전하고 있어 그 가치가 크다.
장성 고산서원 노사선생전집 및 답문류편 목판 (長城 高山書院 蘆沙先生全集 및 答問類編 木板)
장성 고산서원 노사선생전집 및 답문류편 목판은 고산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노사 기정진(1798∼1879)의 문집과 『답문유편』의 목판이다. 1999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문집의 목판은 653매이고, 『답문유편』의 목판은 209매로 전체 크기는 대략 가로 52㎝, 세로 21.5㎝이다. 문집 중의 서·잡저와 『답문유편』은 조선 후기 성리학의 대가인 노사 기정진의 철학사상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하다. 1902년에 신안정사에서 간행되었던 책자가 따로 전하는 것이 없는 상황에서 『답문유편』의 목판이 완질로 전하고 있어 그 가치가 크다.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우성규의 시·서(書)·기·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경재집 (景齋集)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우성규의 시·서(書)·기·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