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내용삼력"
검색결과 총 2건
연신방위지도는 조선시대 역서인 일과력(日課曆)과 내용삼력(內用三曆)의 두 번째 장에 수록된 도상(圖像)이다. 그해 길흉신들이 위치한 방위들을 표시한 그림이다. 연신방위도의 가운데 부분에는 이십사방위가 표시되어 있으며, 이를 기준으로 각종 길흉의 신들의 방위가 표시되어 있다. 연신방위도에 표시된 신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신은 태세(太歲)와 세덕(歲德), 주서(奏書), 박사(博士), 역사(力士), 잠실(蠶室)이다. 조선시대에는 연신방위도에 표시된 신들의 위치를 보고서 특정한 행사나 행위에 대한 길흉을 미리 점치고 일상생활에 활용하였다.
연신방위지도 (年神方位之圖)
연신방위지도는 조선시대 역서인 일과력(日課曆)과 내용삼력(內用三曆)의 두 번째 장에 수록된 도상(圖像)이다. 그해 길흉신들이 위치한 방위들을 표시한 그림이다. 연신방위도의 가운데 부분에는 이십사방위가 표시되어 있으며, 이를 기준으로 각종 길흉의 신들의 방위가 표시되어 있다. 연신방위도에 표시된 신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신은 태세(太歲)와 세덕(歲德), 주서(奏書), 박사(博士), 역사(力士), 잠실(蠶室)이다. 조선시대에는 연신방위도에 표시된 신들의 위치를 보고서 특정한 행사나 행위에 대한 길흉을 미리 점치고 일상생활에 활용하였다.
삼력수술관은 조선시대 천문관서인 관상감(觀象監)에서 일반 백성들과 왕실에서 사용하는 역서를 편찬하기 위해 매년 설치하던 직임(職任)이다. 오직 삼력관들 중에서만 선발될 수 있었다. 관상감에서는 매년 10월에 이듬해의 일반 민들이 사용하는 역서인 일과(日課)와 왕실에서만 사용하는 역서인 내용삼력(內用三曆)의 편찬을 담당했던 관원들을 선발하였다. 삼력수술관들의 명단은 그해의 일과와 내용삼력의 맨 마지막 페이지 하단에 수술관(修述官)이라는 호칭으로 나열되었다.
삼력수술관 (三曆修述官)
삼력수술관은 조선시대 천문관서인 관상감(觀象監)에서 일반 백성들과 왕실에서 사용하는 역서를 편찬하기 위해 매년 설치하던 직임(職任)이다. 오직 삼력관들 중에서만 선발될 수 있었다. 관상감에서는 매년 10월에 이듬해의 일반 민들이 사용하는 역서인 일과(日課)와 왕실에서만 사용하는 역서인 내용삼력(內用三曆)의 편찬을 담당했던 관원들을 선발하였다. 삼력수술관들의 명단은 그해의 일과와 내용삼력의 맨 마지막 페이지 하단에 수술관(修述官)이라는 호칭으로 나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