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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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輔德)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3품 관직이다.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2명이었다. 세종 대에 1명으로 인원이 축소되었다가 선조 대 이후 겸보덕(兼輔德)이 1명 증치되었다. 1784년(정조 8)에 정3품 당상관으로 승급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으로 시강원의 상번(上番)이었고, 실무를 총괄하였다. 서연을 담당하여 세자의 교육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였다.
보덕 (輔德)
보덕(輔德)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종3품 관직이다.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었으며, 정원은 2명이었다. 세종 대에 1명으로 인원이 축소되었다가 선조 대 이후 겸보덕(兼輔德)이 1명 증치되었다. 1784년(정조 8)에 정3품 당상관으로 승급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으로 시강원의 상번(上番)이었고, 실무를 총괄하였다. 서연을 담당하여 세자의 교육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였다.
한 옥타브 안에 사용된 일곱 음을 가리키는 국악용어. 칠성(七聲).
칠음 (七音)
한 옥타브 안에 사용된 일곱 음을 가리키는 국악용어. 칠성(七聲).
조선시대 장악원(掌樂院)에서 음악에 관한 업무를 맡았던 잡직(雜職).
전악 (典樂)
조선시대 장악원(掌樂院)에서 음악에 관한 업무를 맡았던 잡직(雜職).
사지(司紙)는 조선 전기에 조지서에 설치된 종6품 관직이다. 1466년(세조 12)에 조지소(造紙所)를 조지서(造紙署)로 개칭하면서 녹관으로 처음 설치하였으며, 1583년(선조 16)에 혁파되었다. 16세기에는 한때 사림 인물을 등용하는 관직으로 활용되기도 하였다.
사지 (司紙)
사지(司紙)는 조선 전기에 조지서에 설치된 종6품 관직이다. 1466년(세조 12)에 조지소(造紙所)를 조지서(造紙署)로 개칭하면서 녹관으로 처음 설치하였으며, 1583년(선조 16)에 혁파되었다. 16세기에는 한때 사림 인물을 등용하는 관직으로 활용되기도 하였다.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8품 관직.
사록 (司錄)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8품 관직.
조선시대 장악원에서 음악에 관한 업무를 맡았던 잡직.
부전성 (副典聲)
조선시대 장악원에서 음악에 관한 업무를 맡았던 잡직.
조선 전기에 왕립음악기관에서 음악에 관한 업무를 맡았던 잡직(雜職).
직률 (直律)
조선 전기에 왕립음악기관에서 음악에 관한 업무를 맡았던 잡직(雜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