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도는 평안북도 염주군 다사노동자구에 있던 섬이다. 압록강의 남쪽 하구 간석지에 둘러싸인 작은 섬으로 대다사도와 소다사도로 나누어져 있었다. 다사도(多獅島)라는 명칭은 압록강이 운반한 토사가 파도에 의해 퇴적돼 만들어진 섬이어서 모래가 많다는 뜻의 다사도(多砂島)라 부른 데서 유래한다. 압록강 하구 3항 중 하나로 얼지 않는 부동항이다. 다사도 간석지개발사업과 함께 큰 간석지벌로 되었다가 간척이 이루어져 육지와 이어졌다. 다사도 지구 간석지 건설이 진행되면서 농촌마을에서 도시로 발전하였다. 간척 개발이 된 후에도 항만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다사도
(多獅島)
다사도는 평안북도 염주군 다사노동자구에 있던 섬이다. 압록강의 남쪽 하구 간석지에 둘러싸인 작은 섬으로 대다사도와 소다사도로 나누어져 있었다. 다사도(多獅島)라는 명칭은 압록강이 운반한 토사가 파도에 의해 퇴적돼 만들어진 섬이어서 모래가 많다는 뜻의 다사도(多砂島)라 부른 데서 유래한다. 압록강 하구 3항 중 하나로 얼지 않는 부동항이다. 다사도 간석지개발사업과 함께 큰 간석지벌로 되었다가 간척이 이루어져 육지와 이어졌다. 다사도 지구 간석지 건설이 진행되면서 농촌마을에서 도시로 발전하였다. 간척 개발이 된 후에도 항만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지리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