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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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기원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사용된 전통 종이.
화지 (和紙)
일본에서 기원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사용된 전통 종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일원에서 생산되는 한지.
전주한지 (全州韓紙)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일원에서 생산되는 한지.
조선시대 함경도에서 많이 생산되었으며 볏짚·보릿짚·귀리짚 등 벼과의 식물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종이.
고정지 (藁精紙)
조선시대 함경도에서 많이 생산되었으며 볏짚·보릿짚·귀리짚 등 벼과의 식물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종이.
왜저지는 왜닥나무[倭楮]가 조선에 공식적으로 수입되기 이전부터 중요한 서책의 인출 용지로 사용되었고, 왜닥나무 수입 이후에는 연안 지역에 왜닥나무를 재배하여 조지서에서 직접 만들던 종이이다. 왜저지는 국가 주도로 왜닥나무가 보급된 세종조부터 조지서에서 왜지를 만들기 시작하여 왜닥나무의 보급에 국가적인 관심을 기울였던 성종 연간까지 제작되었다.
왜저지 (倭楮紙)
왜저지는 왜닥나무[倭楮]가 조선에 공식적으로 수입되기 이전부터 중요한 서책의 인출 용지로 사용되었고, 왜닥나무 수입 이후에는 연안 지역에 왜닥나무를 재배하여 조지서에서 직접 만들던 종이이다. 왜저지는 국가 주도로 왜닥나무가 보급된 세종조부터 조지서에서 왜지를 만들기 시작하여 왜닥나무의 보급에 국가적인 관심을 기울였던 성종 연간까지 제작되었다.
저지(楮紙)는 뽕나무과에 속하는 닥나무의 껍질 섬유로 만든 종이로, 닥지 또는 닥종이라고도 한다. 저지의 원료인 닥나무 저피(楮皮) 섬유는 대나무 등 인피(靭皮) 섬유에 비해 두껍고 길기 때문에 저지는 두껍고 질기며 단단한 형태로 보존되는 특징이 있다. 닥나무는 비교적 따뜻한 기후에서 잘 자라고, 함경도와 평안도 일부 지역을 제외한 우리나라 전지역에서 재배되었으며 특히 경상도와 전라도 및 충남의 해변 지역에서 재배되었다.
저지 (楮紙)
저지(楮紙)는 뽕나무과에 속하는 닥나무의 껍질 섬유로 만든 종이로, 닥지 또는 닥종이라고도 한다. 저지의 원료인 닥나무 저피(楮皮) 섬유는 대나무 등 인피(靭皮) 섬유에 비해 두껍고 길기 때문에 저지는 두껍고 질기며 단단한 형태로 보존되는 특징이 있다. 닥나무는 비교적 따뜻한 기후에서 잘 자라고, 함경도와 평안도 일부 지역을 제외한 우리나라 전지역에서 재배되었으며 특히 경상도와 전라도 및 충남의 해변 지역에서 재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