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서는 조선 후기 「단발령도」를 그린 화가, 문신이다. 1766년에 태어나 1822년에 사망했다. 명필 배와 김상숙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큰아버지 김상복에게 입적됐다. 당쟁으로 낙향하여 고향인 충청도 홍성에서 주로 생활했다. 서화에 관심이 많았고, 문집 『화초만고』를 남겼다.
김기서
(金箕書)
김기서는 조선 후기 「단발령도」를 그린 화가, 문신이다. 1766년에 태어나 1822년에 사망했다. 명필 배와 김상숙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큰아버지 김상복에게 입적됐다. 당쟁으로 낙향하여 고향인 충청도 홍성에서 주로 생활했다. 서화에 관심이 많았고, 문집 『화초만고』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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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