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단응"
검색결과 총 4건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있는 1684년에 제작된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예천 용문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 좌상 (醴泉 龍門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 坐像)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있는 1684년에 제작된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단양 청련암 목조 보살 좌상 (丹陽 靑蓮庵 木造 菩薩 坐像)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양구 심곡사 목조 아미타삼존불 좌상 및 복장유물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심곡사에 봉안되어 있는 1716년에 탁린이 제작한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과 복장 유물이다. 1999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아미타불 높이 70㎝, 관세음보살 높이 64㎝, 대세지보살 높이 64㎝이다. 아미타불을 본존불로 하고 좌우에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이 협시하는 삼존불좌상이다. 조성발원문을 통해 조각승 탁린 등에 의해 1716년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작품 조성에 참여한 탁린을 통해 조각승 단응의 계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양구 심곡사 목조 아미타삼존불 좌상 및 복장유물 (楊口 深谷寺 木造 阿彌陀三尊佛 坐像 및 腹藏遺物)
양구 심곡사 목조 아미타삼존불 좌상 및 복장유물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심곡사에 봉안되어 있는 1716년에 탁린이 제작한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과 복장 유물이다. 1999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아미타불 높이 70㎝, 관세음보살 높이 64㎝, 대세지보살 높이 64㎝이다. 아미타불을 본존불로 하고 좌우에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이 협시하는 삼존불좌상이다. 조성발원문을 통해 조각승 탁린 등에 의해 1716년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작품 조성에 참여한 탁린을 통해 조각승 단응의 계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문경 김룡사 명부전 목조지장삼존상 및 제상은 경상북도 문경시 김룡사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1714년에 제작된 목조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 일괄이다. 2006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명부전에는 나무로 만든 지장삼존상(3구), 시왕(10구), 귀왕상(2구), 판관상(2구), 사자상(2구), 인왕상(2구)이 ⊓모양의 불단에 좌우대칭으로 봉안되어 있다. 무독귀왕 내부에서 발원문이 발견되어 제작 시기는 확인되었지만, 불상들을 조성했던 조각승에 대한 언급은 없다. 이 불상들은 임진왜란 이후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조선 후기 조각승 집단의 불상 조성 경향을 반영하고 있다.
문경 김용사 명부전 목조지장삼존상 및 제상 (聞慶 金龍寺 冥府殿 木造地藏三尊像 및 諸像)
문경 김룡사 명부전 목조지장삼존상 및 제상은 경상북도 문경시 김룡사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1714년에 제작된 목조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 일괄이다. 2006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명부전에는 나무로 만든 지장삼존상(3구), 시왕(10구), 귀왕상(2구), 판관상(2구), 사자상(2구), 인왕상(2구)이 ⊓모양의 불단에 좌우대칭으로 봉안되어 있다. 무독귀왕 내부에서 발원문이 발견되어 제작 시기는 확인되었지만, 불상들을 조성했던 조각승에 대한 언급은 없다. 이 불상들은 임진왜란 이후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조선 후기 조각승 집단의 불상 조성 경향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