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용문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 좌상
샘 [천] 단샘 [천]
부수 水 총획 9
지키다 [문] 문앞 [문]
부수 門 총획 8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나무 [목] 목성 [목] 모과 [모]
부수 木 총획 4
성씨 [조] 이루다 [조]
부수 辵 총획 11
물가 [아] 밑바닥 [아]
부수 阜 총획 8
활부리다 [미] 두루 [미]
부수 弓 총획 17
땅 이름 [타] 산 이름 [타]
부수 阜 총획 8
만일 [여] 같다 [여]
부수 女 총획 6
오다 [래] 돌아오다 [래]
부수 人 총획 8
셋 [삼] 세번 [삼]
부수 一 총획 3
높이다 [존] 중히 여기다 [존] 술 [준]
부수 寸 총획 12
앉다 [좌] 대기실 [좌]
부수 土 총획 7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 예술·체육
- 종교·철학
- 작품
- 조선 후기
- 국가문화유산
- 제작 시기1684년
- 재질목불
- 형태좌상
- 소재지경상북도 예천군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명칭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醴泉 龍門寺 木造阿彌陀如來三尊坐像)
- 분류유물/불교조각/목조/불상
- 종목 보물(1989년 04월 10일 지정)
- 소재지 경북 예천군 용문면 용문사길 285-30, 용문사 (내지리)
- 집필 2013년
- 정은우
- 최종수정 2026년 07월 01일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있는 1684년에 제작된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개설
내용 및 특징
아미타의 협시불인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은 얼굴모습과 신체비례 등 전체적으로 본존불과 유사하게 조각되었다. 다만 보살상의 특징인 보관과 지물 등에서 차이를 보여 장식적이고 화려한 모습이다. 머리에는 화염무늬와 관대가 휘날리는 화려한 보관을 쓰고 양손에 연꽃가지를 받쳐 들었다. 두 보살상은 옷은 다른데, 관음보살은 천의를 입고 허리와 다리 부분에 꽃무늬의 둥근 복갑과 양 무릎에 갑대를 착용하여 매우 화려한 모습이다. 대세지보살상은 대의를 입었는데, 장식이 없이 단순하게 표현하여 관음보살과 차별화하였다. 이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은 신체 비례, 방형 얼굴, 착의법 등에서 전형적인 17세기 불교조각 양식을 보이면서도 배 앞으로 무겁게 늘어진 대의자락과 방형의 큰 얼굴 등에서 조각승 단응의 특징이 잘 반영되어 있는 작품이다.
참고문헌
-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의 특징과 원문 분석」(정은우,『미술사연구』22, 미술사연구회,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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