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괘릉의 석인상·석사자상·석주 등의 능묘조각상. 경주괘릉.
개설
내용
특징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임영애, 「신라하대 왕릉 조각의 완성, 원성왕릉 조각의 제작시기 재검토– 왕릉 조영과 왕릉 조각의 시기 불일치 문제-」(『불교미술사학』 14, 2012)
- 권강미, 「통일신라시대 사자상의 수용과 전개」(『신라의 사자』, 국립경주박물관, 2006)
- 임영애, 「‘서역인’인가 ‘서역인 이미지’인가 -통일신라미술 속의 서역인식-」(『미술사학연구』 236, 2002)
- 권영필, 「경주괘릉인물상 재고」(『미술자료』50, 국립중앙박물관, 1992)
주석
-
주1
: 십이지를 상징하며 각각 방향과 시간을 맡아 지키고 보호하는 열두 가지 동물의 상(像). 대개 같은 모양의 관복을 입고 머리만 동물 모양을 하고 있는데, 능이나 묘의 둘레돌에 조각되거나 관이 들어 있는 방의 내부에 벽화로 그려져 분묘를 지키는 수호신의 역할을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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