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동굿"
검색결과 총 3건
용인 할미성 대동굿은 시월 상달에 경기도 용인의 석성산에서 마을 안녕과 평안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이다. 경기도 용인 석성산 주변 다섯 곳의 서낭을 통합하여 매년 시월상달에 연희된다. 70년대 말 영동고속도로 구축 및 미신 타파로 마을당들이 자취를 감추면서 중단되었다가 1992년 복원되었다. 석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서낭신 모시기, 대동굿이 이어진다. 상산거리에서 추는 월도창검무는 이 굿에 특별함을 더해 준다. 전승자인 유성관 박수가 대동굿을 이어오고 있다. 마을 단합과 개인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굿으로 치유와 공유의 전통적 가치를 보존하고 있다.
용인 할미성 대동굿 (龍仁 할미城 大同굿)
용인 할미성 대동굿은 시월 상달에 경기도 용인의 석성산에서 마을 안녕과 평안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이다. 경기도 용인 석성산 주변 다섯 곳의 서낭을 통합하여 매년 시월상달에 연희된다. 70년대 말 영동고속도로 구축 및 미신 타파로 마을당들이 자취를 감추면서 중단되었다가 1992년 복원되었다. 석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서낭신 모시기, 대동굿이 이어진다. 상산거리에서 추는 월도창검무는 이 굿에 특별함을 더해 준다. 전승자인 유성관 박수가 대동굿을 이어오고 있다. 마을 단합과 개인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굿으로 치유와 공유의 전통적 가치를 보존하고 있다.
매년 음력 3월 초이튿날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의 수호신인 별신을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 대동굿·대동의례.
영도 풍어제 (影島 豊漁祭)
매년 음력 3월 초이튿날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의 수호신인 별신을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 대동굿·대동의례.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남해 선구줄끗기 (南海 仙區줄끗기)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