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몽항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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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영원산성은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금대리 산40-2번지 일대에 위치한 고려시대의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1999~2002년에 영원산성의 남벽 410m가 복원되었고, 2013~15년까지 3차례의 발굴 조사가 진행된 결과 둘레는 약 2,400m이며, 잔존 상태가 좋은 구간에서는 성벽의 높이는 3m이다. 대몽항쟁기에 입보용 산성으로 축조되었고, 임진왜란에 재활용되어 18세기까지 운용되었다.
원주 영원산성 (原州 鴒原山城)
원주 영원산성은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금대리 산40-2번지 일대에 위치한 고려시대의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1999~2002년에 영원산성의 남벽 410m가 복원되었고, 2013~15년까지 3차례의 발굴 조사가 진행된 결과 둘레는 약 2,400m이며, 잔존 상태가 좋은 구간에서는 성벽의 높이는 3m이다. 대몽항쟁기에 입보용 산성으로 축조되었고, 임진왜란에 재활용되어 18세기까지 운용되었다.
고려후기 몽고의 제6차 침입 당시 몽고군에게 포로로 잡혀간 모친을 구한 효자. 향리.
김천 (金遷)
고려후기 몽고의 제6차 침입 당시 몽고군에게 포로로 잡혀간 모친을 구한 효자. 향리.
출륙환도는 섬인 강화도에서 나와 수도인 개경으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고려의 강화천도 이후 지속된 몽골의 요구, 혹은 1270년(원종 1)에 개경으로 환도한 사건이다. 고려는 출륙환도와 함께 인접한 섬에 백성들을 보내 놓고 방어하는 해도입보책을 실시하여 장기전을 유도하여 몽골군의 공격 의지를 약화시켰다. 이에 몽골은 고려와의 전투나 교섭에서 최우선 사항으로 출륙환도를 요청하였다. 이처럼 출륙환도는 여·몽전쟁에 있어서 최대의 외교쟁점이었으며, 출륙환도 거부가 대몽항전의 핵심이었다. 무신정권의 몰락 이후 출륙환도하여 몽골에 예속되었으나, 이에 반대한 삼별초의 항쟁이 이어졌다.
출륙환도 (出陸還都)
출륙환도는 섬인 강화도에서 나와 수도인 개경으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고려의 강화천도 이후 지속된 몽골의 요구, 혹은 1270년(원종 1)에 개경으로 환도한 사건이다. 고려는 출륙환도와 함께 인접한 섬에 백성들을 보내 놓고 방어하는 해도입보책을 실시하여 장기전을 유도하여 몽골군의 공격 의지를 약화시켰다. 이에 몽골은 고려와의 전투나 교섭에서 최우선 사항으로 출륙환도를 요청하였다. 이처럼 출륙환도는 여·몽전쟁에 있어서 최대의 외교쟁점이었으며, 출륙환도 거부가 대몽항전의 핵심이었다. 무신정권의 몰락 이후 출륙환도하여 몽골에 예속되었으나, 이에 반대한 삼별초의 항쟁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