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은은 일제강점기 대한독립부인청년단 부단장으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897년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태어났다. 대한독립부인청년단 부단장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고, 수감된 독립운동가의 가족을 구호하는 활동 등을 하였다. 1921년 4월 단원들과 함께 검거되었으며, 1922년 4월 평양복심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박치은
(朴致恩)
박치은은 일제강점기 대한독립부인청년단 부단장으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897년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태어났다. 대한독립부인청년단 부단장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고, 수감된 독립운동가의 가족을 구호하는 활동 등을 하였다. 1921년 4월 단원들과 함께 검거되었으며, 1922년 4월 평양복심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