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도갑사 도선국사·수미선사비는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 승려 도선국사와 수미대사 관련 탑비이다. 통일신라시대의 선승인 도선국사와 조선시대 도갑사를 중창한 수미선사를 추모하는 비이다. 1636년에 건립을 시작하여 18년 만에 완성한 보기 드문 큰 탑비이다. 귀부, 비신, 이수가 구비된 석비로 도갑사의 부도전 부근 보호각 안에 보존되어 있다. 보통 비는 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하는데 도선국사와 수미선사 두 사람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조선 후기 제작 기술은 물론 서예와 조각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영암 도갑사 도선국사·수미선사비
(靈巖 道岬寺 道詵國師·守眉禪師碑)
영암 도갑사 도선국사·수미선사비는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에 있는 조선 후기 승려 도선국사와 수미대사 관련 탑비이다. 통일신라시대의 선승인 도선국사와 조선시대 도갑사를 중창한 수미선사를 추모하는 비이다. 1636년에 건립을 시작하여 18년 만에 완성한 보기 드문 큰 탑비이다. 귀부, 비신, 이수가 구비된 석비로 도갑사의 부도전 부근 보호각 안에 보존되어 있다. 보통 비는 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하는데 도선국사와 수미선사 두 사람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조선 후기 제작 기술은 물론 서예와 조각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예술·체육
유적
조선 후기
국가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