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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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돈사지는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이다. 통일신라 말에 중창되어 고려 초에 큰 사찰이 되었다. 지증대사 도헌, 원공국사 지종, 정각국사 지겸 등이 주석하였으며 조선중기 이후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절터에는 3층석탑, 원공국사 승묘탑비가 남아 있다.
거돈사지 (居頓寺址)
거돈사지는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이다. 통일신라 말에 중창되어 고려 초에 큰 사찰이 되었다. 지증대사 도헌, 원공국사 지종, 정각국사 지겸 등이 주석하였으며 조선중기 이후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절터에는 3층석탑, 원공국사 승묘탑비가 남아 있다.
도찰원은 갑오개혁 시기, 관리의 선악과 공과를 규찰하고, 상벌을 공정하게 행하기 위하여 설치된 의정부 산하 관서이다. 1894년 6월 갑오개화파 정부에서는 중앙행정기구를 8개 아문으로 개편하였는데, 이때 예전 제도인 사헌부를 계승하여 의정부 소속 관청으로 설치한 것이다. 도찰원은 관리의 규찰과 법령과 규례의 심의, 상벌 시행, 회계 심사, 국정에 관한 상소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도찰원 (都察院)
도찰원은 갑오개혁 시기, 관리의 선악과 공과를 규찰하고, 상벌을 공정하게 행하기 위하여 설치된 의정부 산하 관서이다. 1894년 6월 갑오개화파 정부에서는 중앙행정기구를 8개 아문으로 개편하였는데, 이때 예전 제도인 사헌부를 계승하여 의정부 소속 관청으로 설치한 것이다. 도찰원은 관리의 규찰과 법령과 규례의 심의, 상벌 시행, 회계 심사, 국정에 관한 상소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불암사는 경기도 남양주시 천보산(天寶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지증대사 도헌이 824년에 창건하였다고 알려진 사찰이다. 그러나 도헌이 824년에 출생하였으므로 이 기록은 믿기 어렵다. 이후 도선이 중창하고, 조선에 들어와 무학이 삼창하였다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불암사가 보이며, 조선 후기 이후 지속적으로 중수가 이루어졌다. 특히 보물로 지정된 석씨원류응화사적목판, 목조관음보살좌상을 비롯하여 경기도 유형 문화재인 불암사경판 등은 17·18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당시 불암사의 사격(寺格)을 짐작하게 한다.
불암사 (佛巖寺)
불암사는 경기도 남양주시 천보산(天寶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지증대사 도헌이 824년에 창건하였다고 알려진 사찰이다. 그러나 도헌이 824년에 출생하였으므로 이 기록은 믿기 어렵다. 이후 도선이 중창하고, 조선에 들어와 무학이 삼창하였다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불암사가 보이며, 조선 후기 이후 지속적으로 중수가 이루어졌다. 특히 보물로 지정된 석씨원류응화사적목판, 목조관음보살좌상을 비롯하여 경기도 유형 문화재인 불암사경판 등은 17·18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당시 불암사의 사격(寺格)을 짐작하게 한다.
봉암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헌(道憲)이 창건한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희양산(曦陽山)에 있는 사찰이다. 879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지증대사는 심층거사가 희사한 희양산 일대에 사찰을 짓고 선풍을 널리 펴 희양산문을 열었다. 881년 나라에서 봉암사 이름을 내려 주었다. 봉암사는 후삼국을 거치며 폐허 상태가 되었으나 935년 정진대사가 중창하였고, 조선시대에도 소실 및 쇠퇴와 중건을 거듭하였다. 1915년에 퇴락한 당우를 다시 중건하였으며, 1982년에 특별수도원으로 지정되어 일반인의 출입을 막아 수행 도량이 되었다.
봉암사 (鳳巖寺)
봉암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헌(道憲)이 창건한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희양산(曦陽山)에 있는 사찰이다. 879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지증대사는 심층거사가 희사한 희양산 일대에 사찰을 짓고 선풍을 널리 펴 희양산문을 열었다. 881년 나라에서 봉암사 이름을 내려 주었다. 봉암사는 후삼국을 거치며 폐허 상태가 되었으나 935년 정진대사가 중창하였고, 조선시대에도 소실 및 쇠퇴와 중건을 거듭하였다. 1915년에 퇴락한 당우를 다시 중건하였으며, 1982년에 특별수도원으로 지정되어 일반인의 출입을 막아 수행 도량이 되었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지증대사 도헌의 탑비이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882년에 입적한 도헌을 현창하기 위해 893년에 최치원이 비문을 작성하였고, 924년에 비를 건립하였는데 분황사 승려 혜강이 비문을 쓰고 새겼다. 이 탑비는 지증대사의 행적을 전할 뿐 아니라 신라 불교 공인 시기 및 선종사를 연구하는데 가장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 (聞慶 鳳巖寺 智證大師塔碑)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지증대사 도헌의 탑비이다. 문경 봉암사 지증대사탑비는 882년에 입적한 도헌을 현창하기 위해 893년에 최치원이 비문을 작성하였고, 924년에 비를 건립하였는데 분황사 승려 혜강이 비문을 쓰고 새겼다. 이 탑비는 지증대사의 행적을 전할 뿐 아니라 신라 불교 공인 시기 및 선종사를 연구하는데 가장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희양산파에 경제적 후원을 한 호족.
심충 (沈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희양산파에 경제적 후원을 한 호족.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2품 관직.
우참찬 (右參贊)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2품 관직.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서 의병으로 활약하였으며, 『도헌일고』를 저술한 학자.
유우잠 (柳友潛)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서 의병으로 활약하였으며, 『도헌일고』를 저술한 학자.
지선(智詵)은 신라 하대 구산선문(九山禪門)의 하나인 희양산문(曦陽山門)을 연 선승이다. 대부분의 선승들이 중국 유학을 다녀온 것과 달리 지선은 유학 경험이 없었고, 북종선을 계승하였다. 그의 사후에 희양산문에서 그의 법계를 마조계로 설정한 것은 당시 선종의 정통성을 의식한 결과로 보인다.
지선 (智詵)
지선(智詵)은 신라 하대 구산선문(九山禪門)의 하나인 희양산문(曦陽山門)을 연 선승이다. 대부분의 선승들이 중국 유학을 다녀온 것과 달리 지선은 유학 경험이 없었고, 북종선을 계승하였다. 그의 사후에 희양산문에서 그의 법계를 마조계로 설정한 것은 당시 선종의 정통성을 의식한 결과로 보인다.